이름 희경 진료과목 두피/탈모 작성일 2021.10.18
제목 여성 탈모 고민입니다 지점 영등포점
40대여성입니다.
12년전에 출산했는데 이후에도 머리가 좀 빠졌습니다.
이후 괜찮았는데 최근들어 스트레스를 받아서인지 마리가 많이 빠지네요.
원래 열이많고 성격도 급한편입니다.
이런부분이 탈모와 연관성이 있는지요?
답변부탁합니다.
답변내용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노홍식 원장입니다.


탈모로 탈모로 문의를 주셨네요.

최근 들어 빠지는 양이 많아지는 것 같다고 하시니

걱정과 고민이 많으실 것 같습니다. 

최근 들어 스트레스도 많고, 열이 많은 체질 탓에 탈모가 진행되는 건 아닌지 걱정이 되신다고 하셨네요. 

여성탈모의 경우  생활 습관과 스트레스 등의 다양한 요인들로 인하여 시작되는 경우가 많으며,

말씀하신 것 처럼 타고난 체질과 평상시 생 활습관, 성정 등도 탈모와 연관성이 있을 수 있습니다.

 

우선 그동안 탈모 검사나 치료를 받아보신 적이 없으시다면

정밀한 진단을 통해 탈모인지 아닌지 확인을 해보시는 것이 좋을 듯 합니다.

 

일반적으로 갑작스럽게 두피가 휑해보이거나,  

예전에 비해 많은 양의 모발이 탈락하게 되면, 탈모를 의심해볼 수 있습니다.

하지만 모발의 탈락 량은 계절, 몸 상태, 두피상태 등에 따라서도 변동이 있을 수 있으며

일반적으로 하루에 50~100개정도의 모발 탈락은 정상범주로 보는 경우가 많습니다.

특히 지금과 같은 환절기에는 평상시보다 조금 더 많은 모발이 빠질 수 있습니다.

하지만 기존에 비해 2배이상 빠지거나, 모발의 미세화 (가늘어짐), 두피의 이상 증상 등을

동반한다면 탈모나 혹은 두피 질환일 가능성이 높으므로 서둘러 진단을 받아보시는 것이 좋습니다. 

 

탈모가 진행 중이시라면 무엇보다 어떤 유형의 탈모인지 진단 후에 

진행되고 있는 탈모를 중지시키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이후에 두피 상태와 몸 상태를 개선시켜  모발이 잘 성장할 수 있는

몸 내부의 환경과 두피 환경을 조성해주어 발모 량을 늘리고, 

발모 된 모발이 잘 성장할 수 있도록 도와주어야 합니다.

따라서 치료 시에는 내적인 오장육부의 기능 이상을 진단하고 

이를 치료하면서 상열감을 내리고 몸을 맑게 하는 몸 치료와 함께

탈모의 직접적인 원인이 되는 두피 환경을 개선시키는 치료를 하게 됩니다.

 

문의주신 환자 분의 궁금증이 해결이 되셨나요?

 

그럼 답변이 도움이 되셨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존스킨한의원 영등포점 원장 노홍식 드림 

영등포 존스킨한의원 

전화상담 및 예약문의 
02)2633-6622  

카카오톡 @영등포존스킨한의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