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위에 `성난 피부` 지루성피부염, 증상 및 치료법은? 46 2018.06.08

 

 

 

이른 더위가 찾아오면서 건강 관리에도 빨간 불이 켜졌다. 가장 주의가 필요한 것은 역시 피부 건강이다. 30도를 넘나드는 기온에 뜨거운 볕이 더해지면서 자외선 주의보 및 오존주의보가 이어지고 있기 때문이다.

 

자외선 지수가 '매우 높음'일 경우 수십 분 이내에 피부 화상을 입을 수 있으며 오존 농도의 경우 호흡기 및 피부 건강에 나쁜 영향을 줄 수 있으므로 외출 시 자외선과 오존 지수를 함께 확인하는 것이 좋다.  

 

기온 상승으로 늘어난 땀과 피지는 피부 트러블 증가를 촉진시킬 수 있다. 대표적인 예가 지루성 피부염이다. 이는 몸속의 열이 안면과 두피로 몰리는 현상을 말하며, 지속적인 열 자극을 받은 피부에서는 가려움증, 진물, 각질 등 각종 증상이 나타난다.

 

주로 두피나 귀, 이마, 미간, 코 주변, 볼, 턱, 목덜미와 같은 부위에 자주 발생하며 개인 차이가 있긴 하지만 환부가 붉게 부풀어 오르거나 안면홍조 등을 유발할 수 있어 거울을 볼 때마다 심한 스트레스를 느끼는 환자들도 많다.

 

처음 각질이 일어나는 것을 보고 '건조해서 그런가 보다'라고 생각해 유분 함유량이 높은 제품을 사용하면 오히려 증상을 더욱 악화시킬 수 있다. 클렌저, 비누 사용 시에도 주의가 필요하며 식습관과 생활습관 개선 등으로 완화시킬 수 있지만 워낙 재발이 잦기 때문에 의사 진료를 통해 근본적인 문제를 해결하는 것이 좋다.

 

존스킨한의원 관계자는 "지루성 피부염은 피지가 과잉 분비되는 기전과 기력저하·과로·불면, 식생활습관 문제가 복합적으로 작용하는 것이며 체내 열균형 회복과 피부 면역력 증강, 몸과 피부의 체질 개선 등의 다차원적인 치료가 필요하다"면서 "피부 손상이 진행된 경우에는 홍조치료, 피부 재생에 대한 진료도 함께 이뤄져야 한다"고 설명했다.

 

이어 "굳어있는 근육과 뭉친 어혈을 해소하는 치료를 통해 노폐물과 독소를 배출과 동시에 피부 면역력을 강화하고, 몸 내부의 열균형 조화를 찾고 피부 기능을 회복시키기 위한 치료를 해 안면홍조 증상을 완화하는 것은 물론 오장육부의 건강을 되찾는 것으로 피부 문제 개선을 도모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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