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부 불청객 좁쌀여드름, 내부 원인까지 치료해야 재발 막을 수 있어 466 2018.03.30

 

 

 

 

<대한금융신문 온라인팀> 직장인 이모(26세)씨는 요즘 여드름으로 인해 곤혹을 치르고 있다. 봄 환절기가 되면서 갑자기 생기기 시작한 좁쌀여드름이 얼굴은 물론 목, 등으로 번졌기 때문이다. 붉은 기를 동반한 여드름으로 인해 메이크업에도 불편함을 겪게 된 이씨는 여드름 치료를 잘하는 곳에서 치료를 받기 시작했다.

봄이 되면서 피부 불청객 여드름을 호소하는 성인이 늘어나고 있다. 심한 일교차와 건조한 날씨로 인해 피부 유수분 밸런스가 무너진 데다가 중국발 황사와 극심한 미세먼지로 인해 피부 트러블 환자가 증가하고 있는 것이다.
 
미세먼지는 눈에 보이지 않을 만큼 매우 작은 대기 중의 먼지를 일컫는다. 문제는 미세먼지 속에 섞여있는 수은, 납, 알루미늄 등의 중금속이 피부 깊숙이 침투하는 데 있다. 피부 속으로 들어간 미세먼지는 모공 속 피지와 섞여 노폐물을 형성하고, 이는 여드름을 유발하게 된다. 여기에 만성피로, 스트레스, 흡연과 음주 등 외적 요인이 더해지면 좁쌀여드름, 화농성여드름 등 여드름 및 피부 트러블 증상은 더욱 악화된다.
 
여드름 초기 단계에서는 깨끗한 물로 닦아주고 냉찜질로 진정시키거나 압출을 잘 하면 개선을 기대할 수 있다. 하지만 깨끗하지 않은 손으로 만지거나 소독되지 않은 손, 면봉으로 압출을 시도하면 피부에 심한 자극이 가해져 착색되거나 여드름 자국이 남을 확률이 높아진다. 염증부위가 덧나거나 2차 감염으로 이어져 염증, 깊은 여드름 흉터가 생길 수도 있다.
 
따라서 여드름이 생기면 외출 후 손, 발을 깨끗이 씻고 피부를 청결하게 관리하는 습관을 들여야 하며, 병원을 방문해 근본 원인을 파악하고 여드름 치료를 받는 것도 중요하다.
 
여드름은 치료를 받은 후에도 재발이 흔하게 이뤄지고 있는데, 내부적 원인을 이해하고 이를 해결한다면 재발을 막는 데 도움이 된다.
 
한의학에서는 오장육부의 이상이 피부에 나타나는 것을 여드름의 원인으로 보고 있다. 이에 내부 장기의 균형을 바로 잡고 그 기능을 원활하게 하는 여드름 치료를 진행한다.
 
존스킨한의원 관계자는 “여드름은 피부 표면의 치료에만 집중하면 재발을 경험하게 쉽다”며 “여드름의 재발을 최소화하기 위해서는 개인별로 근본 원인을 찾아 이를 해결하는 치료가 병행돼야 한다”고 설명했다.
 
이어 “신체 장기의 순환이 원활하고 외적인 민감성이 줄어들면 피지 과다 분비, 각질의 불균형한 재생 등의 요인이 사라져 여드름이 사라지게 된다”며 “여드름의 원인은 개인의 체질에 따라 다르므로 다른 사람이 효과를 본 방법을 무조건 따라 하기 보다 전문의에게 정확한 진단을 받고 치료방법을 찾아야 한다”고 덧붙였다.
 
한편, 존스킨한의원은 여드름∙탈모 등 피부 트러블을 연구하고 치료하는 한의원으로 분당, 노원, 수원, 신촌 등 전국 11개 지점을 운영하고 있다.

 

<원문링크 : http://www.kbanker.co.kr/news/articleView.html?idxno=723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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