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철 탈모 고민, 몸의 균형을 되찾아 근본 원인부터 해결해야 661 2017.12.29

일산에 거주하는 직장인 A씨(39세)는 연말 모임에서 오랜만에 만난 지인들에게 이마가 넓어졌다는 이야기를 들었다. 갑자기 후두둑 빠지기 시작한 머리카락으로 인해 M자탈모가 진행된 탓이었다. 급작스러운 탈모로 고민하던 A씨는 일산 탈모 병원에서 치료를 받아보기로 했다.

 

특히 춥고 건조하며 바람이 심하게 부는 겨울철은 탈모가 심해지기 쉽다. 건조한 날씨가 두피의 유∙수분 밸런스를 무너뜨려 가려움증, 비듬, 각질 등 두피 트러블을 유발하는데, 과도하게 분비된 각질이 모공을 막아 모근이 악화되면 탈모로 이어질 수 있어서다.

 



갑자기 모발이 눈에 띄게 가늘어 지고 하루 10개 이상 평소보다 머리카락이 더 빠지거나 듬성듬성 두피가 보이기 시작하면 탈모를 의심해야 한다. 탈모가 심해지면 나이 들어 보이고 대인기피증이나 우울증이 찾아올 수 있으므로 증상이 나타나기 시작한 초기에 적절한 대응을 하는 것이 필요하다.

 

우선 머리 감기와 제대로 말리기로 두피 청결에 주의해야 한다. 머리는 아침보다 미세먼지, 땀, 피지 등이 쌓인 저녁에 감는 것이 좋다. 두피 타입에 맞는 탈모 방지 샴푸도 도움이 될 수 있다. 머리를 감은 후에는 두피의 물기를 제대로 말려야 한다. 두피가 습한 상태로 오래 있으면 비듬이 생기거나 탈모가 심해질 수 있기 때문이다.

 

영양 섭취에도 신경을 써야 한다. 영양이 불균형하면 두피 및 모발에 충분한 영양을 전달하지 못 할 수도 있으므로 식이섬유, 단백질 등을 골고루 충분히 섭취해야 한다.

 

존스킨한의원 일산점 김재현 원장은 “탈모는 개인마다 원인과 증상이 다르기 때문에 환자의 두피 타입, 건강상태, 체질 등에 따라 맞춤 치료가 이뤄져야 한다.”고 설명했다.

 

또한 “몸의 균형을 되찾은 후 두피 개선, 발모 촉진 등 피부의 문제를 살펴야한다. 탈모는 재발이 많기 때문에 치료 후에도 꾸준한 관리로 두피와 모발의 건강을 유지하는 게 중요하다”고 덧붙였다.

 

 

김규석 기자  kgs777@newskr.kr

 

<원문링크 : http://www.newskr.kr/news/articleView.html?idxno=5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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