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드름, 개인맞춤치료로 열을 해소하고 몸의 균형을 회복해야 244 2017.12.15

[뉴스페이퍼 = 정근우 기자] 영등포구 여의도에 거주하는 대학생 A양(21세)는 성인 여드름으로 인해 스트레스를 받고 있다. 사춘기를 한참 지났는데도 얼굴, 등 부위에 울긋불긋 여드름이 올라와 피부가 지저분해 보이기 때문이다. 혹 관리에 소홀하거나 압출을 잘못 하는 경우에는 피부에 보기 흉한 여드름 자국이 남아 이만저만 낭패가 아니다. A양은 취업 전에 여드름 치료를 받기로 결심하고 영등포 여드름 치료로 유명한 병원을 방문하기로 했다.

 

 

 

 

과거에는 여드름이 사춘기 시절에 호르몬의 변화로 인해 주로 발생 하였지만 최근에는 성인이 된 후에도 얼굴, 목, 등 등 피지선이 발달한 부위에 여드름이 나타나 피부 관리에 어려움을 주는 경우가 많다.

 

여드름은 과다하게 분비된 피지와 각질이 뭉쳐 노폐물을 피부 밖으로 배출하지 못 하면서 생긴다. 여드름이 생기면 피부 표면이 거칠고 울퉁불퉁해져 피부가 매끄럽지 못 해 보여 일반적으로 직접 압출을 통해 여드름 제거를 시도한다. 그러나 이는 자칫 잘못하면 여드름 흉터 자국을 남기거나 만성 여드름이 될 수 있다. 따라서 전문가들은 여드름 치료를 할 때는 단순히 여드름을 없애는 데 집중하기 보다 개인별 원인을 파악하는 게 중요하다고 조언한다.

 

여드름을 없애기 위해서는 우선 생활 습관을 개선해야 한다. 여드름은 피지덩어리가 뭉쳐서 생기기 때문에 매일 저녁 꼼꼼한 세안으로 노폐물을 깔끔하게 씻어내야 한다. 물을 많이 마셔 몸에 수분을 풍부하게 공급하고, 인스턴트 음식을 멀리하고 균형 잡힌 식사를 하며 충분한 수면을 취해야 한다.

 

여드름이 심해지면 여드름한의원에서 체계적인 치료를 받는 게 좋다. 한의학에서는 여드름의 발생 원인을 몸 안에 쌓인 독기와 열이 밖으로 나오지 못 하는 데 있다고 보고 있다. 내부 장기가 제 기능을 수행하지 못 하거나 잘못된 생활습관이 쌓일 경우 몸 안에 과도한 열과 노폐물이 만들어져 여드름으로 발현된다는 것이다. 따라서 외적인 피부 질환 치료뿐 아니라 근본 원인인 열을 다스리는 치료를 병행해야 한다.

 

존스킨한의원 영등포점 노홍식 원장은 “몸 안에 열이 집중되면 화농성 여드름 등 염증을 동반한 여드름이 발생할 수 있다”며 “자신의 체질에 맞는 개인 맞춤형 치료로 불균형하게 올라오는 열을 안정시키고 몸의 균형을 찾아야 투명한 피부와 건강한 몸을 만들 수 있다”고 말했다.

 

이어 “여드름 재발을 막기 위해서는 규칙적이고 충분한 수면 시간을 갖는 등 생활습관의 개선이 중요하다”고 덧붙였다.

한편, 존스킨한의원은 여드름 치료 및 탈모 치료 등 피부 질환을 연구하고 치료하는 한의원으로, 영등포 외에도 신촌, 수원, 잠실, 울산 등 전국 11개 지점을 운영하고 있다.

 

정근우 기자  newspaper3859@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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