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정보] 여성탈모, 20~30대 젊은 층과 여성으로 확대 459 2017.12.08

국민건강보험공단의 발표에 따르면 국내 탈모 인구가 1000만 명을 넘어섰다고 한다. 국민 5명 당 1명이 탈모로 인해 남모를 고민을 하고 있다는 것이다.

 

유전적인 경우를 제외하고 젊은 탈모 환자와 여성 탈모 환자의 증가는 잘못된 식생활습관, 스트레스, 외부 자극 등이 복합적인 원인으로 작용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스트레스가 쌓이면서 발생한 과도한 열은 신체의 균형을 무너뜨리는데 이로 인한 호르몬 불균형, 두피 혈류량 감소 등 때문에 탈모로 이어지는 경우가 많다.

 

그러나 탈모 증세를 겪는 사람이 자기 증상의 원인을 제대로 알기란 쉽지 않다. 머리카락 빠짐을 막는데 집중해서 인터넷에서 유명하다는 탈모 샴푸를 쓰거나, 탈모에 좋은 음식을 섭취하는 것으로 문제를 해결하고자 하는 것이 보통이다.

 

전문가들은 진행 속도가 빠른 원형 탈모는 방치하거나 올바른 치료가 이뤄지지 않으면 머리카락 전부가 빠져버리는 심각한 상황에 이를 수 있으므로 초기에 체계적인 치료를 받는 것이 좋다고 입을 모은다.


존스킨한의원 수원점 이준섭 원장은 “여성탈모는 아직까지 명확한 효과를 보이는 치료제가 개발되지 않았다. 두피에 영양분을 충분히 공급해주면서 탈모량 감소, 모발의 굵기변화 등, 모발이 성장에 적합한 환경으로 만들어주어야 한다."라고 밝혔다.

 

이어 "여성탈모로 고민하고 있다면 인터넷에 떠도는 탈모 예방법에 무조건 의존하기 보다 탈모 치료 병원을 찾아 머리카락이 빠지는 원인과 지금 자신의 두피와 모발생태를 먼저 진단받아야 한다. 자신에게 맞지 않는 탈모 치료법은 오히려 탈모를 악화시킬 수 있으므로 주의해야 한다."라고 덧붙였다.

 

김나희 미래한국 기자  ceoparty@naver.com

 

<원문링크 : http://www.futurekorea.co.kr/news/articleView.html?idxno=45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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