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트레스, 유전, 식습관… 2030 탈모 피부과 질환 속출, 근본적인 원인 파악 급선무 487 2017.11.27

<2017.11.24>

 

 

탈모는 흔히 40대 이상 중장년층에게 발생하는 것으로 인식되어 왔지만 최근에는 20~30대 젊은 층의 발병률이 꾸준히 늘고 있다. 유전, 호르몬 불균형, 생활습관 등 원인이 다양하지만 가장 취업, 시험, 결혼 등 스트레스의 강도가 높아진 것도 탈모의 큰 요인 중 하나로 지목된다. 

 

또 다른 원인 중에 하나는 지루성 두피염이다. 두피 가려움증이 자주 느껴지고 비듬, 각질의 양이 증가하거나 긁고 난 후 화끈거리는 증상 등이 동반된다면 지루섬 두피염일 가능성이 매우 높다. 지루성 두피염으로 인한 탈모일 경우, 일반적인 탈모보다 진행 속도가 빠르지만 지루성 두피염이 호전되면 탈모도 눈에 띄게 좋아진다는 특징이 있다.  

 

탈모를 예방, 치료하기 위해서는 스트레스 환경이나 요인을 제거, 관리하는 등의 노력이 필요하며 두피 상태를 항상 청결히 유지해주는 것은 물론 꾸준한 운동 및 휴식, 충분한 영양 공급이 중요하다. 

 

또한 머리를 잘 말리지 않은 채로 잠자리에 든다거나 뜨거운 물로 머리를 감는 등의 행위는 모발과 두피를 손상시키기 때문에 피하는 것이 좋으며 머리가 가렵다고 해서 손톱으로 두피를 자극할 경우, 또 다른 감염으로 이어질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 

 

무엇보다도 탈모를 유발하는 원인을 정확히 파악한 후 그에 맞는 치료를 진행해야 한다. 두피에 열이 많거나 모발에 충분한 에너지가 공급되지 않아 탈모로 이어진 경우에는 열 배출을 돕고 몸의 순환을 촉진하는 방법으로 탈모를 개선시킬 수 있다. 또한 지루성 두피염이 원인인 경우에는 피지 과잉 분비를 유발하는 면역력 저하나 과로, 불면 등의 기전을 다스리는 방법으로 치료를 시작할 수 있으며 예민하고 건조한 두피 상태 등 개인의 체질을 반드시 확인한 후 치료에 나서야 한다. 

 

존스킨한의원 신촌점 김혜정 원장은 “신촌과 홍대지역에서만 두피 및 피부질환, 탈모 등을 주로 보는 한의원이 10여개 이상 되는 것을 봐도 두피 및 피부질환의 증가추세를 알 수 있다. 피부질환 증상 완화를 위해서는 개인의 건강상태와 증상, 체질, 생활패턴에 적합한 치료법이 이뤄져야 한다. 이에 존스킨한의원은 신촌을 포함한 전국 11개 지점(노원, 울산, 일산, 천안 등)을 찾은 환자들이 여드름, 지루성피부염 등 1:1 맞춤형 치료를 위한 체계적인 검사를 받을 수 있도록 했다”고 설명했다. 

 

또한 김 원장은 지루성 타입의 경우, 노폐물을 배독시키는 데 초점을 맞춰 치료가 진행되며 건성타입의 경우, 건조감을 해소하고 두피의 균형을 잡아주는 쪽으로 치료 플랜을 짜는 등 원인에 따라 치료 방향이 완전히 다르다면서 병원에서 의료진과 함께 본인의 체질과 원인을 정확히 파악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대한금융 온라인팀  |  jshily@kbanker.co.kr

 

<원문링크 : http://www.kbanker.co.kr/news/articleView.html?idxno=70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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