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철 탈모, 한의원과 피부과 찾는 발길이 이어져...현명한 관리법은? 417 2017.10.16

(2017.09.29 /뉴스페이퍼 = 정근우 기자) 가을은 흔히 탈모의 계절로 불린다. 이 시기는 여름에 비해 일조량이 줄어들어 남성 호르몬 ‘테스토스테론’의 분비가 일시적으로 증가하게 된다. 테스토스테론이 인체 내 효소에 의해 DHT로 전환되면, 모발 탈락 및 성장 억제가 심해져 탈모 증상이 나타날 수 있다.

 

가을의 심한 일교차도 탈모 요인이 된다. 심한 일교차는 두피 유수분 밸런스를 깨뜨려 각질을 유발시키는데, 각질이 모공에 지나치게 쌓일 경우 모근 약화, 탈모로 이어질 수 있다.

 

그렇다면 탈모가 나타나게 되는 가장 큰 원인은 무엇일까. 대표적으로는 유전적인 원인이 있다. 흔히 디하이드로테스토스테론(DHT)이 더 많이 생성되는 유전형을 가진 사람은 앞머리와 정수리를 중심으로 탈모가 나타날 확률이 높아진다.

이외에도 불규칙적인 수면, 다이어트, 스트레스, 운동 부족 등의 환경적인 영향이 탈모에 복합적으로 작용할 수 있다.

 

하루 50~60개의 머리카락이 빠지는 것은 정상이지만, 만약 하루에 머리카락이 100개 이상 빠진다면 각지의 탈모치료를 하는 피부과, 한의원 등 의료기관을 찾아 정확한 진단을 받아보는 것이 바람직하다.

가을철 탈모를 예방하기 위해서는 두피에 충분한 영양을 공급해주는 생활 습관을 길러야 한다. 먼저 충분한 숙면을 통해 스트레스를 줄여야 하며, 기름진 음식이나 인스턴트 식품, 과도한 음주를 가급적 피해야 한다.

대신 콩, 두부를 비롯한 식물성 단백질 식품과 모발의 주요 구성성분인 케라틴이 풍부한 다시마, 미역 등 해조류를 꾸준히 섭취해주는 것이 좋다.

 

존스킨한의원 일산점 김재현 원장은 “최근 환경적인 요인으로 인해 남녀 불문하고 탈모치료 병원을 찾는 발길이 늘었다. 일산, 파주 등지에 피부과, 탈모치료, 병의원이 많아진 것만 봐도 이를 가늠할 수 있다”며 “탈모는 몸 전반의 문제가 복합적으로 작용해 나타나는 질환인 만큼, 개인의 두피타입과 건강상태, 증상, 체질에 따라 적합한 1:1 맞춤형 치료법이 이뤄져야 한다"고 설명했다.

 

한편 존스킨한의원은 일산점 포함 전국 11개 지점(잠실 및 분당, 수원, 울산 등)에서 탈모와 여드름을 치료하고 있다. 일산을 비롯한 전국 지점에서는 탈모치료 과정 중 두피 본연의 힘을 길러주는 면역약침 치료와 두피 독소를 제거하는 배독치료 등을 알맞게 실시한다.

 

정근우 기자  newspaper3859@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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