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정보] 가을철, 여드름과 지루성피부염 환자 늘어 470 2017.10.16

(보도자료 2017.09.28 / 김나희 미래한국 기자  ceoparty@naver.com

가을철 낮아진 면역력과 건조해진 날씨 탓에 피부질환에 노출되기 쉬운 요즘이다. 무엇보다 환절기인 가을은 여드름과 지루성피부염에 취약한 계절로 알려져 있는데, 이유인즉슨 피부가 건조한 날씨로부터 스스로를 보호하기 위해 평소보다 많은 각질을 생성하고, 이렇게 과도히 형성된 각질이 정상적인 노폐물 배출을 막아 여드름을 악화시키기 때문이다.

 

실제로 가을철이 되면 피부질환으로 병원을 찾는 환자들이 늘어나는데, 과거 여드름이 10대들에게 주로 발생하는 청소년기의 전유물로 생각되었다면 최근에는 만성적인 성인 여드름으로 피부과를 찾는 20~30대 젊은이들이 많다는 것이 특징이다. 근래에는 젊은 연령대가 밀집된 신촌·홍대 등지 피부과와 한의원에는 여드름과 지루성피부염으로 내방한 대학생 환자가 많이 몰리고 있는 추세다.

 

존스킨한의원 신촌점 김혜정 원장은 “여드름과 지루성피부염은 자연스럽게 치유가 되는 경우도 많지만 한번 생기면 완치가 어렵고 호전과 악화를 반복하는 경향이 있다. 또 최근에는 불규칙한 식습관과 여러 가지 생활상 스트레스 등으로 만성화가 되기 쉬워 적절한 시기에 치료받는 것이 좋다. 특히 10대보다 피부 재생력이 떨어지는 20대부터는 그대로 방치할 경우 흉터가 생기거나 이로 인한 착색 등 2차적인 문제가 발생하기 쉬워 각별한 관리를 요한다.” 고 설명한다.

 

이어 "과거에는 여드름을 단순한 피부질환이나 한철 트러블로 여기는 사람들이 많았으나, 근래에는 체내 열순환 문제나 호르몬 불균형 등 보다 근본적인 데서 여드름의 원인을 찾고자 하는 환자들이 많아지고 있다."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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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링크 : http://www.futurekorea.co.kr/news/articleView.html?idxno=4355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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