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고 건조한 바람에 탈모, 두피지루성피부염 증가… 원인 모르면 완치 어려워’ 751 2017.09.25

(보도자료 2017.09.22)


날씨가 건조하고 쌀쌀해지면서 피부 트러블에 대한 스트레스를 호소하며 영등포 지역에 직장인들이 피부과를 찾는 경우가 늘어나고 있다. 특히 두피에 발생하는 각질은 미관상 좋지 않을 뿐만 아니라 가려움을 동반하는 경우도 많기 때문에 곧바로 적절한 조치를 취하는 것이 중요하다.

 

일반적으로 머리의 각질과 피지가 증가하고 가렵기 시작하면 가장 먼저 두피지루성피부염을 의심해볼 수 있다. 흔히 ‘지루성 피부염’이라고 표현되는 이 두피지루성피부염은 심한 가려움을 느끼고 각질과 피지분비량이 과잉 되는 양상을 보인다.

두피지루성피부염은 건강상태나 생활습관, 환경, 먹을 거리 등 영향 인자에 아주 민감한 피부 질환이다. 치료 과정 중에도 증상이 완화 됐다가 갑자기 심해지기도 하고 치료가 모두 종료된 후에도 재발이 위험이 아주 높은 것으로 알려져 있다. 외치적 치료로 잠시 증상을 완화할 수 있지만 두피의 경우 모발에 덮여 있기 때문에 잘 드러나지도 않을뿐더러 환경 자체가 노폐물이 머무르기 쉽기 때문에 끊임없이 재발하는 것이다.

 

지루성두피염이라고 평소보다 머리를 더욱 자주 감는 이들이 있는데 사실 위생 문제로 발생하는 질환은 아니다. 또한 대폭 늘어난 피지를 말리면 지루성두피염이 완화될 것이라고 생각하는 경우도 흔하지만 피지는 피부의 화학적 보호막을 형성해 세균의 침입을 막아주는 역할을 한다. 만약 두피지루성피부염을 치료하려고 피지 생성을 억제한다면 더욱 피부가 예민하고 건조해지면서 2차 질환으로 이어질 수 있기 때문에 주의가 필요하다.

 

두피지루성피부염에 탈모가 동반될 경우, 진행 속도가 굉장히 빠르기 때문에 당혹한 마음으로 곧장 탈모 병원을 찾는 경우도 많다. 두피지루성피부염으로 인한 탈모일 경우, 증상이 회복되면 탈모는 금방 좋아지기 때문에 지나치게 놀랄 필요는 없지만 탈모 역시 남성 탈모, 여성 탈모, 원형 탈모, 산후 탈모, 소아/청소년 탈모 등 그 원인이 매우 다양하기 때문에 정확히 두피지루성피부염으로 인한 탈모인지 탈모치료 병원을 찾아 정확히 진단 받는 것이 중요하다.

 

영등포 존스킨한의원 노홍식 원장은 “탈모와 지루성두피염 증상 완화를 위해서는 개인의 건강상태와 증상, 체질, 생활패턴을 파악하고 이에 적합한 치료를 진행해야 한다”고 강조하면서 “적절한 시기에 치료를 진행하지 않는다면 악화와 재발을 반복할 수 밖에 없다”고 설명했다.

 

노 원장에 따르면 두피지루성피부염은 습열로 인해 노폐물이 과하게 분비되는 지루성 타입이 있고 두피가 예민하고 건조해지면서 발생하는 건조성 타입으로 나뉜다. 지루성 타입의 경우 청열 배독을 위주로 치료 지루성피부염의 근본 원인인 노폐물을 배독시키는 데 초점을 맞출 수 있으며 건성 타입은 보폐윤조 위주로 치료, 근본 원인인 건조감을 해소하고 두피의 균형을 잡아주는 쪽으로 치료 플랜을 짤 수 있다.

 

치료가 끝났다고 해도 안전한 것만은 아니다. 지루성두피염은 과로, 불면으로 인해 발생하는 경우가 많은 만큼 치료 효과가 지속적으로 유지될 수 있도록 정기적인 의사 검진과 생활 습관 관리가 필요하다.

한편, 존스킨한의원은 영등포를 포함한 전국 11개 지점(잠실, 분당, 일산, 안양, 천안 등)을 찾은 환자들이 1:1 맞춤형 치료를 위한 체계적인 검사를 받을 수 있도록 진단 및 치료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원문링크 대한금융신문 : http://www.kbanker.co.kr/news/articleView.html?idxno=6920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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