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정보] 탈모 적신호 ‘두피지루성피부염’ 712 2017.09.18

2017.09.15 보도자료 / 김나희 미래한국 기자  ceoparty@naver.com 

최근 선선한 기온과 맑은 날씨가 이어지며 완연한 가을에 접어들었다. 여름내 주춤했던 야외활동이 증가하고 가족, 친구 등과 함께 바람을 쐬러 떠나는 나들이객 역시 늘어나는 추세다.

형형색색 물드는 단풍만큼이나 행복지수 또한 올라가는 계절 가을이지만, 유독 이 시기에 주의해야 할 불청객이 있으니 바로 ‘두피지루성피부염’이다.

 

‘두피지루성피부염’은 피지의 과잉분비로 두피에 기름기가 많아지고 이로 인해 각질과 가려움, 심한 경우 탈모까지 유발할 수 있는 염증성 피부질환의 일종인데, 가을과 같이 급격한 일교차로 면역력이 저하되는 환절기에 발병위험이 높아 각별한 관심이 필요하다.

 

국민건강보험공단이 발표한 통계자료에 의하면 국내 지루성피부염 환자가 최근 6년새 20만 명 증가해 약 100만명에 이르는 것으로 나타났는데, 발병대상 역시 전 연령대에 고르게 분포한 것으로 조사돼 남녀노소 불문하고 주의할 필요가 있다.

 

 

존스킨한의원 부산 서면점 정근보 원장과 가을철 두피건강을 위협하는 두피지루성피부염에 대해 알아보았다.

 

Q. ‘두피지루성피부염’ 이란?

A. 두피지루성피부염은 두피의 표면온도가 올라가 피지가 과잉분비 되고, 이때 분비된 피지가 모공으로 역류해 염증을 유발하며 나타나는 피부질환의 일종이다. 두피지루성피부염 환자의 경우 평소 얼굴에 열이 오르는 느낌을 자주 받게 되며, 각질 및 가려움과 함께 두피 붉음증을 수반하기도 한다.

 

Q. ‘두피지루성피부염’의 원인은?

A. 두피지루성피부염은 기본적으로 피지샘의 활동이 지나치게 증가해 발생하게 되는데, 가장 근본적인 원인으로 신체의 열 순환 문제를 꼽을 수 있다. 이는 체내에서 발생한 열이 제대로 순환되지 못해 열성피지를 형성하고, 이것이 몸 밖으로 제대로 배출되지 못해 발생하는 것이다. 이외에도 스트레스, 자극적인 음식섭취 등도 원인 중 일부로 알려져 있다.

 

 

Q. 치료방법과 예방수칙은?

A. 두피지루성피부염의 경우 병의 경과가 호전과 악화를 반복하므로, 근본적인 원인해결과 꾸준한 관리가 매우 중요하다. 충분한 수면 등을 통해 스트레스를 줄이고 자극적인 음식섭취를 지양하는 것 역시 증상완화도 도움이 될 수 있다.

 

정근보 원장은 “피부질환의 경우 표면적 치료와 함께 몸의 원활한 열 순환 역시 매우 중요하다”고 덧붙였다.

 

<원문링크 : http://www.futurekorea.co.kr/news/articleView.html?idxno=432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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