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외선 공격으로 나타난 여드름, 존스킨한의원 분당점 이지연 원장의 가을철 피부 조언 450 2017.08.30

<2017.08.29 >

 

[KNS뉴스통신=박정민 기자] 에어컨 없이 잠자리에 들 수 있을 정도로 기온이 서늘해졌다. 미세먼지도 적고 바람이 쾌적해서 바깥으로 야외 활동하기에 더할 나위 없이 적당한 날씨다.

주말을 이용해 가족 나들이를 계획하거나 자전거, 트래킹 등 야외 활동을 준비하고 있다면 꼭 주의해야 할 사항이 있다. 바로 자외선으로 인한 피부 손상이다.

 

흔히 자외선 하면 ‘여름’을 연상하는 이들이 많지만 햇볕이 강하게 내리쬐는 가을이야말로 자외선 지수가 높기 때문에 가장 조심해야 할 시기다. 실제로 피부과에는 가을에도 자외선으로 인한 피부 트러블을 호소하며 내원하는 환자를 흔히 볼 수 있다. 

 

알려진 대로 자외선은 다양한 피부 질환을 유발한다. 주름이나 색소 침착, 탄력 저하 등의 피부 노화는 물론 기미, 주근깨, 여드름을 악화시키는 원인이 되기도 한다.

특히 여름 내 활발한 피지 분비로 여기 저기 발생한 여드름 흉터가 자외선에 노출될 경우, 색소가 침착 되어 피부를 칙칙하게 만들기도 한다. 여기에 건조한 대기와 찬바람으로 인해 수분이 말라 건조해지면서 피부 표면이 거칠고 푸석푸석해지기 때문에 피부 관리를 통한 적절한 관리가 필요하다. 

 

분당에서 여드름치료와 피부트러블을 치료하는 존스킨한의원 분당점 이지연 원장에 따르면 “야외 활동 시 자외선 차단제를 꼼꼼히 바르고 충분한 수분 공급으로 피부를 촉촉한 상태로 유지시켜야 하며 땀으로 인해 자외선 차단제가 지워질 수 있으므로 2시간마다 덧발라 줘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한 “귀가 후에는 선크림 잔여물이 모공에 남지 않도록 꼼꼼하게 세안해야 트러블을 예방할 수 있지만 세안을 너무 과하게 하는 경우, 피부가 건조해져 당기거나, 트러블에 손상을 줄 수 있으므로 주의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제철과일 섭취나 충분한 수면 등으로 몸의 컨디션을 유지하는 것 역시 중요하며 체내 밸런스가 깨졌을 경우에도 여드름이나 지루성피부염 등 다양한 피부 문제가 발생할 수 있기 때문에 분당 여드름 치료 및 한방 치료를 통한 건강 회복도 고려해볼 만 하다. 

 

한편 분당을 비롯해 신촌, 노원, 일산, 울산, 부산 등 전국 11개 지점을 운영하고 있는 존스킨한의원은 겉으로 드러난 피부 문제는 물론이고 체내 건강 개선을 위한 여러 가지 자연주의 요법을 도입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치유력을 높이기 위한 다양한 연구를 진행하고 있으며 재발을 최소화하기 위한 근본 치료 방법을 찾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박정민 기자  storybada@daum.net 

<저작권자 © KNS뉴스통신>  

 

<원문링크 : http://www.kns.tv/news/articleView.html?idxno=346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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