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 정효진 원장, “탈모치료, 초기부터 잡는 것이 중요” 808 2017.07.13

2017.07.11 보도자료

본격적인 장마와 태풍의 영향권에 접어들면서 두피질환을 앓고 있는 이들이 점점 늘어나기 시작하였다. 특히 평소에 지루성두피염, 모낭염 등 두피 질환을 겪고 있는 사람이라면 더욱 주의가 필요한 계절이다. 장마철에는 높은 습도로 인해 땀이 증발되지 않고, 피지분비량이 증가하고 모공이 막혀 두피 염증이 악화되기 쉽고, 자칫 탈모로 이어질 수 있기 때문이다. 이에 따라 울산에서 효과적인 탈모치료와 여드름치료로 유명한 존스킨한의원 울산점 정효진원장과 이야기를 나눠보았다. [편집자 주] 

 

Q. 지루성두피염과 탈모의 관련성에 대해 설명해준다면? 

A. 지루성두피염이 탈모의 직접적인 원인이라고는 볼 수 없다. 하지만 지루성두피염을 치료하지 않고 방치하게 된다면 지루성두피염이 심해져 심한 염증 반응으로 탈모가 발생하게 된다. 지루성두피염으로 인한 탈모는 치료 후 염증이 가라앉으면 다시 머리카락이 나게 된다. 한의학적으로 보면, 열이 아래로 내려오지 못하고 얼굴과 머리 쪽으로 뭉쳐, 이렇게 뭉친 열로 인해 피지선이 자극받아 열순환장애를 일으켜 피부에 다양한 증상들이 나타나게 된다. 

 

 

Q. 지금과 같은 장마철, 두피관리법에 관해 조언을 해준다면? 

A. 장마철에는 높은 온도와 높은 습도로 두피에 배출되는 땀과 피지가 쉽게 마르지 않아 비듬과 노폐물 등이 두피에서 떨어지지 않게 된다. 그러므로 우선 모발 및 피부의 청결을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다. 즉, 두피의 피지와 각질, 먼지를 제거하여 악화요인을 없애는 것이 두피관리의 핵심이라고 할 수 있다. 샴푸는 하루에 한 번 자기 전에 하며, 모발과 두피를 미지근한 물로 충분히 적신 후 샴푸 거품을 내고 지압하듯 문질러 준다. 그리고 머리를 잘 감는 것만큼이나 머리카락을 두피까지 완벽하게 말리는 것도 중요하다. 습한 상태에서는 쉽게 곰팡이가 피듯 두피도 습한 상태에서는 균류가 쉽게 증식하여 두피 질환이 더욱 심해질 수 있다.

 

 

Q. 울산탈모로 유명한 존스킨한의원에서 시행하고 있는 탈모치료는 무엇인가?

A. 존스킨한의원은 울산뿐만 아니라 전국 11개 지점(잠실, 분당, 노원, 신촌, 영등포, 일산, 안양, 수원, 천안, 울산, 부산)이 있으며 탈모클리닉을 운영하고 있다. 해당 울산탈모클리닉에서는 두피건강회복과 탈모체질개선을 통해 탈모 및 두피질환의 원인을 파악하는 다다익모시스템을 운영한다. 11년간 쌓아온 다양한 치료 사례와 노하우로 내원치료프로그램과 한약처방을 통해 두피호흡기능 회복으로 탈모 및 두피질환 개선을 돕는 일대일 맞춤치료로 진행된다.

 

 

Q. 마지막으로 당부해줄 말이 있다면? 

A. 두피의 심한 염증으로 머리가 많이 빠지는 탈모증상까지 악화되지 않기 위해서, 비듬이나 가려움증 등 초기 증상이 발견될 때 곧바로 지루성두피염과 탈모 등 두피를 중점적으로 치료하는 올바른 치료를 받기를 권장한다. 또한, 일시적인 증상 완화보다 내부원인을 파악하여 근본적인 치료를 위해 울산의 탈모를 중점적으로 치료하는 피부과, 피부한의원 및 탈모클리닉에서 두피지루성피부염 치료를 진행하길 바란다.  

 

 

조에스더 기자  esder8827@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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